‘쥬얼리’ 출신 하주연, 서인영은 잘 나가는데…”백수 됐다, 사정 안 좋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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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최근 근황과 일상 고민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채널 ‘순민주쀼’에는 ‘요새 핫한 쥬얼리 멤버 주연짱과 서촌 데이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전 축구선수 황순민과 그의 아내가 서촌에서 하주연을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이동하며 대화를 이어가며 일상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도중 이상형을 묻자, 하주연은 조건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일단 키는 커야 한다. 내가 키가 작으니까. 그리고 일단 말이 좀 잘 통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상황에 대한 언급도 덧붙이며 “그리고 내가 사정이 안 좋다”고 말해 현실적인 기준을 함께 제시했다. 해당 발언 이후 출연자 간 추가적인 조건 설정 질문이 이어지며 대화가 확장됐다.

이후 근황 질문이 이어지면서 하주연의 현재 상황이 공개됐다. 그는 “요즘 내가 다시 백수다. 그래서 언제쯤 부자가 될지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최근 상태를 설명했다. 이어 “요즘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나는 부자가 될 거야’를 세 번 외친다”며 일상적인 루틴을 언급했고, “그걸 1년 넘게 하고 있는데 말이 씨가 되듯이 내 말대로 될 거라고 생각다”고 덧붙였다.

일상에서 즐기는 콘텐츠에 관한 질문도 이어졌다. 하주연은 “요즘 ‘운명전쟁’을 보고 있다. 또 채널 ’72시간’의 콘텐츠도 너무 재미있다. 항상 내가 원했던 로망이 그거라서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고 말하며 주로 집에서 콘텐츠를 시청하는 생활을 전했다.
1986년생 하주연은 2008년 쥬얼리 3기 멤버로 합류해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그룹 출신 서인영은 최근 개인 채널에서 활동을 재개하며 주목받았고, 이지현은 헤어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한 상황이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순민주쀼’,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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