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응급실 방문 사실을 알렸다.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20기 출연자 정숙은 21일 개인 계정을 통해 건강 상태와 관련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응급실을 두 번 다녀왔다. 첫 번째는 쓰러져서, 두 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 돼서 뇌 검사 하러 왔다”고 최근 상황을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치료받는 모습이 담겼으며, 입원 중인 상태도 확인됐다.

정숙은 건강 이상의 원인으로 과로와 스트레스를 언급했다. 그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 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 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무너져버렸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있는 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 있었다. 쉴 수 없는 인간인가 보다”라고 덧붙이며 입원 중에도 업무 관련 생각을 이어간 상황을 전했다.
또한 그는 일상 습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숙은 “회사 다닐 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다. 지금도 아침부터 이거 쓰고 있지 않냐”고 말하며 지속적인 업무 몰입 상태를 설명했다. 이어 “당분간 좀 일이 더디거나 완벽하지 않아도 좀만 이해해달라. 얼른 건강 회복하겠다”고 전하며 향후 일정과 관련된 입장을 밝혔다.

정숙은 지난 2024년 4월 방송된 ‘나는 솔로’ 20기에 출연해 영호와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나 이후 결별했다. 방송 당시 스킨십 장면으로 주목받으며 ‘뽀뽀녀’라는 수식어가 붙었고, 현재는 대기업을 퇴사한 뒤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채널을 중심으로 일상과 업무를 병행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활동 범위를 확장하고 있는 상황 속 전한 안타까운 소식에 누리꾼은 “건강이 우선”, “응원한다” 등 반응을 남기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20기 정숙, SBS Plus·ENA ‘나는 솔로’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1
뉘슈? 연예인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