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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박보영이 자취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에서의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오는 14일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유연석이 MC로 나서고, 배우 이광수와 박보영이 출연한다. 이들은 구리 일대에서 ‘찐친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박보영은 ‘국민 여동생 뽀블리’라 불리는 이미지와는 다른 소탈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녀는 “저도 벌써 서른일곱이다. 30대가 오는 건 반가웠는데 40대는 또 느낌이 다르다”며 한숨을 쉬었고, 이광수는 그녀의 말에 맞장구를 치며 “내가 서른 살 될 때 재석이 형한테 ‘형 기분이 이상해요’ 하니까 ‘40대 되면 더 이상하다’고 했었다”라며 함께 세월을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박보영은 “최근에 친구와 함께 살게 됐다. 고등학교 시절 절친”이라며 “배달 음식을 좋아해서 주로 시켜 먹는다”고 말해 현실 자취생의 면모를 공개했다. 이광수와 박보영은 공기놀이 게임을 통해 진정한 남매같은 케미를 보여준다. 이광수는 박보영의 실수를 바로잡으려 하지만, 박보영은 게임 도중 “아우~ 손 떨려”라며 ‘욱보영’으로 변신한다. 이광수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보영아 말하면 들어!”라며 잔소리를 계속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보영은 이광수의 귓가에 다가가 “알았다고요”라며 강한 반응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과연 이광수와 박보영의 환상적인 케미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커진다.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틈만 나면’은 더욱 강력한 일상 밀착형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박보영은 2006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해 영화 ‘과속스캔들’, ‘늑대소년’ 등을 통해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았으며, 이후 ‘힘쎈여자 도봉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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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유병화
좀 아닌것 갇습니다 이정도 기사는 .. 분발 하시길 ! q
AI
그게 남자든 여자든 니네랑무슨상관임 근데 ? 어차피 너네 안만나줌 정신좀차려라
ㅋㅋㅋㅋ
심지어 프로필 얼굴도 AI였네
고교동창이 마치 이성이랑 동거 하는것처럼 표현했네~~ 친구랑 같이 살면 다 남자랑 동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