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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크로스오버 남성4중창 보컬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9일 전파를 탄 MBC ‘구해줘! 홈즈’ 방송 말미에는 차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선 ‘포레스텔라’ 고우림, 조민규가 ‘빌라의 모든 것 특집’ 편을 맞아 양세형과 함께 임장에 나섰다. 빌라에 들어선 이들은 “빌라 하면 떠오르는 것은 내 집 마련의 첫걸음”이라며 입을 모았다. 이어 빌라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던 중, 신난 마음에 노래를 부르는 모습까지 포착됐다. “집이 아니라 미술관 같기도 하다”며 감탄하기도.
이날 양세찬은 고우림에 “우림 씨는 집에 개인의 공간이 있냐” 물었고, 고우림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모두가 그분의 것이기 때문에 (없다)”라고 아내 김연아를 언급해 현장이 초토화됐다. 망설임 없는 대답에 양세찬은 손뼉을 치며 폭소해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 말미에서 고우림은 뒤늦게 당황한 듯 “오늘 말을 좀 실수한 것 같다” 고백했고, 이에 양세찬도 “실수 많이 하시더라”고 받아쳐 과연 고우림이 어떤 이야기를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고우림은 지난 2022년 피겨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서울 흑석동의 고급 아파트에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우림 부부는 과거 tvN D ‘프리한닥터M’에서 해당 아파트를 공개한바. 방송에 따르면, 김연아는 2011년 약 73평의 한 호실을 현금 22억 원에 매입했다. 또 매입 이후 보금자리로 삼은 이 신혼집의 현재 시세는 약 85억 원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결혼 당시에도 두 사람은 5살 연상연하 나이 차부터 고우림의 군 복무까지 연일 화제가 된바. 특히 고우림은 평소에도 각종 인터뷰와 방송에서 아내 김연아를 향해 깊은 존중과 애정을 드러내 왔다. 양세형, 조민규와 함께 임장에 나선 고우림의 활약은 오는 16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김연아, 채널 ‘MBCentertainment’



















댓글3
별빛문화
일부러 그런건데 예민하기는 쯧쯧쯧
김우림이라고해서 난또 누군가했네
고쳐라. 기사도 식상한데 이름도 틀리고. 잘 좀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