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고준희가 자신만의 동안 관리 비결을 모두 공개했다.
6일 고준희의 채널 ‘고준희 GO’에는 ‘최강 동안 고준희 연예인들이 몰래 받는 관리 비법 최초 공개 | 연예인 동안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고준희는 자신이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알려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침부터 고준희의 집을 찾은 제작진은 고준희에 “언니 근데 요즘 댓글에 ‘엄청 동안이다, 피부 좋다(는 말이 나온다)”고 전했다. 이에 고준희는 “댓글에 제가 동안이라는 얘기가 많았냐”며 “내 입으로 동안이라고 얘기하기가 조금 그런데 댓글에 그런 게 많다고 하니까 내가 어떻게 관리를 하고 지내는지 나의 비법을 소개해 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복에 소금물과 올리브오일·레몬즙, 유기농 토마토 즙, 영양제를 챙겨 먹은 고준희는 한 피부 센터를 방문해 크라이오테라피를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크라이오테라피의 원래 목적은 통증을 관리하는 것으로, 관절염 통증 완화, 피로 회복 등의 목적으로 활용되다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운동선수들의 근육통 치료 요법으로 확대됐다. 최근에는 극저온의 상태에서 열량을 소모할 수 있다며 다이어트 방식 중 하나로 쓰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극저온의 챔버 안에서 몸을 움직이며 “세포 재생을 도와주는 거니까. 이게 염증을 없애주고”라며 열심히 치료를 받았다.
이후에는 적외선 사우나에 들어가서 “(적외선을) 쐬면 속 안에서부터 따뜻해져서 노폐물도 배출해 주고 이래서 피부가 더 좋아진다는 그런 얘기도 있어서 (받았다)”며 “그리고 이 레드라이트가 콜라겐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더라. 자주 해주면 좀 탱탱해지지 않을까. 콜라겐이 생성되는 건 좋은 거니까. 원래는 나 혼자 오면 다 벗고 있는다. 다 쐬려고 하는 편이다”고 밝혔다. 사우나를 마치고는 고압 산소 챔버, 두피 케어, 자신의 피를 수혈받는 줄기세포 케어까지 받았다. 그는 “몸에 재생이나 회복력이 빨라진다고 한다”며 효능을 소개하기도 했다.
고준희는 지난 2001년 SK 스마트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받아 데뷔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고준희 GO’, 시사상식사전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