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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덱스와 필리핀서 포착…’팬들 열광’

작성자 아바타 민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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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맹그로브 습지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오늘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에서 촬영한 장면들이 담겨 있으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염정아와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출연해 다양한 일상을 담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은 이들에게서 새로운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스핀오프 버전은 이국적인 필리핀 칼라페로 무대를 옮기며, 여행의 매력을 한층 더 고조시킨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사남매가 온몸이 진흙투성이가 되어 극한의 상황에 직면한 모습을 보여준다. 염정아는 현지인이 “Are you ok?(괜찮아요?)”라고 묻자 “No(아니요)”라고 대답하며 힘든 상황을 강조한다. 덱스는 “어제까지 한국에 있었는데 지금 꿈꾸는 것 같다”며 믿기지 않는 현실을 표현한다. 또한 박준면과 김혜윤의 경악하는 표정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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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이건 아니야”, “다신 오지 마세요”라는 사남매의 반응이 담겨 있어, 그들이 맹그로브 습지에서 겪을 극한 노동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15초의 짧은 영상 속에는 다양한 재미 요소가 회수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곧 방송될 새로운 시즌에서는 염정아와 박준면의 반가운 모습은 물론, 최근 합류한 덱스와 김혜윤의 케미도 주목의 포인트가 된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4월 16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민세윤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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