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황재균, 이혼 1년 4개월 만에…2세 소식

김진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조카와 함께한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황재균은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삼촌이랑 데이트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균은 유모차를 밀고 외출에 나서며 자연스럽고 능숙한 육아 모습을 전했다. 특히 아기띠를 착용한 채 수족관을 찾아 조카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조카를 품에 안고 재운 뒤 “기졀했죠”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이며 뿌듯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운동선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다정한 ‘삼촌미’가 돋보이는 순간이다.

황재균은 지난달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는 조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조카가 생기니까 더 아이가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앞서 황재균은 2022년 12월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나, 결혼 약 2년 만인 2024년 11월 이혼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하며 원만하게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야구 선수로 데뷔한 뒤,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 등에서 활약했다. 뛰어난 수비와 장타력을 겸비한 내야수로 KBO리그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으며,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에서 도전한 이력도 있다. 이후 그는 선수 생활을 정리하고 방송 활동 등 새로운 분야로 영역을 넓혀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며 또 다른 전성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황재균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1

    300

    댓글1

    • 참이상한기사군요

    [엔터] 랭킹 뉴스

    •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 '1700억 사업가♥' 유명 女스타, 초호화 李 결혼식 현장 공개…멤버들 '총출동' [룩@글로벌]
    • 나인뮤지스, '예비신부' 조가빈을 위해 뭉쳤다…단체 웨딩화보 '눈길' [RE:스타]
    • 임현식, 박원숙 향한 기습 플러팅…"열댓 평 아파트서 같이 살까" [RE:뷰]
    • '46kg 인증' 구혜선, 드디어 꽃남 미모 완성…눈썹칼로 '셀프 단발' 성공했어요 [RE:스타]
    • '김준호♥' 김지민, 임신 19주 차에도 명절 시집살이?…재료 손질부터 튀김까지→"예쁨 받는 며느리 될 테야"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추천 뉴스

    • 1
      '900만 고지' 넘어섰다…시리즈 신기록 작성하고 천만 노리는 美 영화

      영화 

    • 2
      이날만을 기다렸다…'역대급' 출연진→본방 7일 앞두고 '민심 정찰' 나선 韓 드라마

      이슈 

    • 3
      "올해 최고의 韓 영화" 이동진도 극찬…이창동, 제대로 칼 갈았다→오늘(23일) 드디어 개봉

      이슈 

    • 4
      김지훈 깜짝 엔딩…'시청률 11.8%' 자체 최고 경신→시즌3 암시하며 '유종의 미' 거둔 韓 드라마

      이슈 

    • 5
      불멸의 고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난다…60여 년 만에 재해석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하얼빈 금메달' 前 국가대표 김건우, 은퇴 3개월 만 비보…향년 28세

      이슈 

    • 2
      "곡이라도 주겠다며 연신 사과"…심수봉, '폭언 저격' 김다현에 전한 사과 전말 [RE:뷰]

      이슈 

    • 3
      성현주, 둘째 돌잔치서 환하게 웃었다... 가슴에 묻은 子 사진도 "뭉클" [RE:스타]

      스타 

    • 4
      '신병4' 이정현·김희수, 눈물의 전역…오대환 진급자 명단 확인 후 '울컥' [종합]

      TV 

    • 5
      P.T. 바넘, 가짜 거인에 17억 제안…거절당하자 복제품 제작해 "내 것이 진짜" ('설록') [종합]

      TV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