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에스파, 9개월 만에…징크스 이어지나

작성자 아바타 이태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5월 컴백을 예고하며 다시 한번 차트의 왕좌 자리를 넘본다.

13일 아이즈(IZE)의 취재에 따르면 에스파는 오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이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 6집 앨범 ‘Rich Man’ 이후 9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다.

에스파는 데뷔 이후 꾸준히 ‘Black Mamba’, ‘Next Level’, ‘Savage’, ‘Spicy’, ‘Supernova’, ‘Dirty Work’, ‘Rich Man’ 등의 걸출한 히트곡들을 발매하며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큰 사랑을 받는 그룹이 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MY WORLD’ 169만 장, ‘Armageddon’ 115만 장, ‘Drama’ 113만 장, ‘Girls’ 112만 장, ‘Rich Man’ 108만 장까지 5개 앨범 연속 초동(발매 첫 주 판매량)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특히 이중 ‘Girls’로 K팝 걸그룹 최초 초동 밀리언셀러에 등극할 만큼 대중성과 거대 팬덤을 자랑한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무엇보다 이번 그들의 컴백이 기대되는 이유는 에스파가 지금까지 5월마다 확실한 흥행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에스파가 대중에게 각인되게 만들어준 ‘Next Level’과 ‘Spicy’도 5월에 발표됐고, ‘Supernova’와 ‘Armageddon’이 수록된 정규 1집 ‘Armageddon’ 역시 5월에 발매됐다.

이렇게 5월마다 확실한 대중성과 그들만의 독특한 색깔로 팬들을 매료시킨 에스파가 이번 신보 컴백으로 다시금 ‘차트 강자’임을 입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엔터] 랭킹 뉴스

    • 욕 메들리가 시간대별로…'72세' 이홍렬 "나이 들어 욕하는 게 싫어져" [RE:뷰]
    • 트와이스 정연, 배우 느낌 물씬…JYP 떠나고 달라진 분위기 [RE:스타]
    • "이상하고 다정한 경험"…아이유 특별 추천사에 '눈물' 흘린 女배우 [RE:스타]
    •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 '쓰레기 논쟁' 이창섭, 결국 '선 넘었다' 인정→고개 숙였다…"초심 돌아가 반성"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추천 뉴스

    • 1
      쌍둥이 엄마 맞아?…성유리, 핑클 복귀 발표 속→필드 위에서도 눈부신 비주얼 [RE:스타]

      이슈 

    • 2
      김재원 "'순록' 캐스팅 소식에 친누나 '네가 왜?' 반응...하고 나선 끄덕여줘" [RE:뷰]

      이슈 

    • 3
      지창욱 "회식 너무 좋아해...스태프들 사이 썸 포착하기도" [RE:뷰]

      이슈 

    • 4
      이효리 "60억 평창동 주택에 돈벌레 有.. 돈 들어온다고 해서 안 죽여" ('연애전쟁')

      TV 

    • 5
      '인기男' 김선호, 정예지와 최종 커플 "임팩트 강했다"...총 두 커플 탄생 ('내남연')[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신병4' 2중대, 원수 같던 해병대와 원팀 됐다…특전사 전멸시키고 '승리' [종합]

      TV 

    • 2
      김다현, 심수봉에 사과 받았다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 마세요" 성숙 [전문]

      스타 

    • 3
      최다니엘 "김재원과 너무 친해져...웃음 참느라 인중 보고 연기" [RE:뷰]

      이슈 

    • 4
      22기 현숙, 전남편 폭행에 장기파열까지 겪었는데.. 16기 광수 "왜 맞았는지 알겠네" ('연애전쟁')[종합]

      TV 

    • 5
      "회수권부터 수강증까지 위조"…박학기, 폭탄 고백에 동물원 '깜짝' ('빈칸채우기') [종합]

      TV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