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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아들과 성매매 의혹…걷잡을 수 없는 상황

작성자 아바타 정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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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부인 A씨와의 폭로전을 이어가는 가운데 과거 성매매를 일삼았다는 의혹이 추가적으로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A씨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동호의 외도 의혹을 수면에 올렸다. A씨는 과거 임신 중에 동호가 레이싱걸에게 몰래 문자를 보냈다가 걸렸으며, 이혼한 뒤에는 양육에 소홀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동호가) 양육비 1,000원도 안 보내고 일본 술집 여자에게 명품 사주면서 매일 술 먹다가 통풍까지 걸렸다”고 말했다.

전처의 주장에 동호는 정면 반박하며 강경하게 대응했다. 그는 의혹이 제기된 다음 날인 26일 본인 계정에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다.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A씨는 그럼에도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급기야 동호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성매매’ 암시 메시지까지 추가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A씨가 공개한 해당 메시지는 ‘동블비’라는 이름의 발신자가 “술집 X도 돈으로 잘 부리게 가르치면 된다”, “콘돔 세 개 쥐어줘야지”라는 수위 높은 내용이 담겼다.”또한 이어 A씨는 “아들한테 성매매시킨다 했어요”라며 충격적인 주장을 덧붙이기도 했다. 그는 또한 “다 허위사실이래.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 제발”이라며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풉니다”라며 동호가 속했던 그룹 유키스 멤버들까지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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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든 게시물을 삭제한 A씨는 “양쪽 말 다 들어봐야 안다? 일방적으로 제가 혼자 애 키우고 쟤가 바람피워서 이혼한 거 공공연한 사실인데 왜 피해자한테 더 큰 피해를 주고 지 아들은 같이 왜 매장시키려 하는지? 아빠 맞냐. 진짜 치가 떨리고 갱생이 안 되는 사람이다. 허위사실 유포하면서 논점 흐리지 마라. 아닌 척 거짓말하지 마라. 다 까겠다. 쟤가 지금 뭘로 돈 버는지까지도. 쟤가 연예계 사람들 뭐라고 말하고 다녔는지, 쟤네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 모든 거 다 밝히겠다”라고 전하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지난 2013년 유키스를 탈퇴한 동호는 현재 갈등을 빚고 있는 전처와 2015년에 결혼해 슬하에 한 명의 아들을 뒀으나, 3년 후인 2018년 이혼했다. 동호는 함께 유키스로 활동한 멤버 수현에 의해 일본 대기업의 간부로 자리잡았다는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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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플레이하지말고 조용히 법적으로 해결합시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좋아했고 아이아빠인 것은 변하지않고 상대를 까내리면 본인도 마이너스되는 부분 있을터이고 화가 많이 나면 앞,뒤가 보이지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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