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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가 생일을 맞아 받은 명품 선물들을 공개했다.
25일 이해리의 개인 채널 ‘이해이해리’에는 ‘(강민경 첫 출연 경축)바카라 보테가 다이슨 안서리베이킹랩까지 사람은 조촐하지만 선물은 난리브루스윌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이해리의 생일을 기념해 그의 남편과 같은 멤버 강민경이 자리를 함께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해리는 함께 식사를 마친 뒤 기다리던 ‘선물 증정식’을 진행했다. 먼저 강민경은 “3개월 묵혔다”며 무선 포터블 조명을 이해리에 건넸다. 이를 받은 이해리는 “진짜 너무 고급스럽다. 침실이나 거실에 두면 좋을 것 같다”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남편이 준비한 선물이 공개되자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명품 브랜드 B사의 구두와 가방이 공개된 것. 해당 제품은 각각 170만 원대, 700만 원대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물을 받아본 이해리는 “내가 직접 골랐다. 완전 내 스타일”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강민경은 “어디 남편 없는 사람은 서러워서 살겠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해리는 특히 가방에 대한 만족감이 커 보였다. 이해리는 “정말 예쁘지 않냐. 가방 안쪽은 파란색이다. 심지어 리버서블이다. 뒤집어서 메는 가방은 처음 본다”며 “왜 이렇게 잘 아느냐면, 내가 골랐기 때문”이라고 유쾌하게 답했다. 이어 “당당하게 ‘난 이걸 갖고 싶다’고 이야기해야 정말 좋은 선물이 온다”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이해리는 지난 2022년 11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해리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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