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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성공 후 새롭게 생긴 고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3일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장거리 연애 VS 이간질하는 친구, 끝도 없는 고민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 속 풍자는 자신의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구독자들의 사연을 경청했다. 풍자는 “모든 고민 상담은 팩폭으로 이루어진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러분들 고민을 들어드리기 전에 내 고민을 먼저 얘기해 드려도 되냐”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풍자는 “내가 다이어트를 한 지가 벌써 1년이 됐더라. 살도 꽤 많이 빠졌다. 근데 문제가 있다”라며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요즘 진짜 고민인 것 중 하나가 얼굴 리프팅에 관한 거다. 내가 지금 시점을 기준으로 살을 28kg 뺐다”라고 밝힌 그는 “근데 여러분 이런 데 있죠? 이런 거. 이런 게 너무 걱정이다”라고 말하면서 손에 잡히는 턱살들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살이 빠지면 빠질수록 처지는 느낌이 들어서 리프팅이 꼭 필요한 것 같다. 그래서 요즘 너무 애정하는 제품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뷰티 디바이스를 소개했다. 그는 “뭔가 살을 빼면 뺄수록 윤곽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 ‘살 처짐’ 때문에 만나게 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풍자는 제품을 직접 착용해 시범을 보이더니 전후 모습을 공개, “저처럼 턱살 개선이 고민인 분들은 꼭 해라. 진짜 추천해 드린다”라고 제품 사용을 독려했다.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28kg 감량에 성공한 그는 이전과 달라진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1월 채널 ‘한혜진’에서 위고비, 삭센다 등 다양한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았으나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후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몸무게 감량에 성공했고, 아직까지 꾸준한 관리로 체중 감량을 이어가고 있다.
풍자는 ‘전지적 참견 시점’과 ‘배불리힐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채널 ‘풍자테레비’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풍자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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