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송지우가 ‘우발라’ 출연 후 난감했던 순간을 고백했다.
6일 첫 방송된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에서는 차태현, 전현무가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와 차태현이 DJ로 등장했다. 라디오 DJ를 했던 전현무는 “당시 동시간대 1위였고, 대한민국 전체 라디오 2위였다”고 자랑했다. 차태현도 경력직 DJ였다. 차태현도 청취율 1등이었다고.
이어 ‘우리들의 발라드'(이하 ‘우발라’) 이후 첫 공식 스케줄로 모인 TOP 12 김윤이, 민수현, 송지우, 이예지, 이준석, 이지훈,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등이 등장했다. ‘탑백귀’ 30여 명도 함께였다.
정지웅은 “너무 잘생겼다”는 팬의 말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우승한 이예지는 “우승하고 나서 제주도 갔다 왔냐”는 질문에 “사실 바빠서 아직 못 갔다”고 답했다. 전국 투어 콘서트, 뉴스 출연, ‘연예대상’ 출연, 축하 무대 등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최은빈도 큰 변화가 있었다고. 최은빈은 “마산에 살고 있었는데, 서울에서 숙소 생활을 하게 됐다. 물가가 너무 비싸서 ‘서울 사람들은 다 돈이 많은가’ 생각하며 지내고 있다”고 고백했다. 서울살이 한 달차란 최은빈은 “서울 오니 너무 좋다. 최근에 성수동도 가봤는데, 팝업스토어에서 공짜로 화장품을 주더라. 서울은 돈이 참 많은 동네라고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천범석은 “고깃집에서 가족들과 외식했는데, 제 포스터가 붙어 있었다. 사장님이 서비스도 주셨다. 쑥스러운데 기분이 좋았다”고 고백했다. 반면 송지우는 팬을 만나고 숨었다고. 송지우는 “제가 목욕탕에 갔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알아보시고 큰 목소리로 말씀하셨다”라고 털어놓았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되게 민망했겠다”라고 했고, 차태현도 “너무 난감한데?”라고 공감했다.
송지우는 “너 ‘우발라’ 맞지. 한 소절만 불러달라”란 말에 탕 안에서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라이브를 선보였다고. 이에 차태현은 “목욕탕에서 했으니 소리는 좋았겠다. 너무 진귀한 경험”이라고 했고, 이예지도 “에코는 짱짱했겠다”라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전현무와 차태현은 대결 과정을 설명했다. 무무 팀과 차차 팀의 대결로 진행되고, 투표로 승자가 결정된다고. 이번엔 TOP 12도 투표할 수 있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