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손나은이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다. 오는 2026년 첫 방송 예정인 이 드라마에서 손나은은 ‘상아’ 역을 맡았다. 드라마 ‘김부장’은 평범한 가장이자 소시민으로 살아가던 김부장(소지섭 분)이 사랑하는 딸을 찾기 위해 자신의 비밀을 드러내고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손나은은 극 중 김부장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이자 숨겨진 비밀을 간직한 상아 역을 맡아, 그녀의 숨겨진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손나은은 그간 ‘대풍수’, ‘무자식 상팔자’, ‘두번째 스무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저녁 같이 드실래요’, ‘인간실격’, ‘고스트 닥터’, ‘대행사’, ‘가족X멜로’, ‘옥씨부인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를 펼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손나은은 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해왔다. 도회적인 매력의 재벌 3세부터 현실감 넘치는 장녀의 모습까지 여러 얼굴을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김부장’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손나은의 모습이 기대된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내년 첫 방송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제이와이드컴퍼니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