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쯔양이 ‘먹대부’ 문세윤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지난 2일 방송된 7회에서는 문세윤이 세 번째 게스트로 등장해 쯔양과의 세기의 먹방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제주도를 방문해야 했으나 연착으로 인해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즉흥적인 릴레이의 매력이 드러났다.
‘어튈라’의 쯔양이 문세윤과 만난 이날, 생선이 들어간 어탕국수를 맛보며 큰 감동에 젖어 들었다. 문세윤은 먹방을 위해 머리띠를 착용하고, 함께한 안재현과 조나단에게 맛 조합을 가르쳐주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이들은 충청북도 옥천의 어탕국수집을 시작으로 여행을 떠났다.
문세윤은 이날 첫맛집에서 어탕국수를 맛본 후, 충청남도 공주의 평양냉면집으로 향했다. 그 과정에서 문세윤은 조나단에게 도리뱅뱅을 처음 맛보는 스파르타 교육을 하며, 맛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고자 했다. 이러한 모습은 그가 맛 대부에 걸맞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었다.
하지만 기쁜 분위기 속에서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등장했다. 문세윤은 “오늘은 7시 퇴근”이라며 집에 빨리 가야 한다고 말했으나, 평양냉면집 사장님의 추천으로 제주도를 가게 되는 상황이 전개되었다. 혼란 속에서도 안재현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등 발랄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제작진의 긴급회의를 통해 평양냉면집 사장님이 추천한 다른 맛집으로 이동하게 되었고, 이곳에서 쯔양은 기본과 얼큰 추어탕을 모두 주문해 문세윤을 놀라게 했다. 쯔양은 먹방 스케일의 진수를 보여주었고, 문세윤에게 “대한민국에서 최고 맛있게 잘 먹는 사람”이라는 찬사를 받아 먹방계의 1티어에 입지를 다졌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쯔양이 추어탕집 사장님이 추천한 맛집에 대해 흥분하는 모습이 보였다. 다음 주에는 어떤 먹방 릴레이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방송 후 여러 SNS에서는 “역시 일요일 저녁은 ‘어튈라’와 함께다”라며 호응이 이어졌다. 많은 시청자들은 문세윤과 쯔양의 만남에 큰 반응을 보였고, 이들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된다.
ENA, NXT, 코미디TV 공동제작의 맛집 릴레이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매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어디로튈지 몰라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