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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이 출연하는 ENA, NXT, 코미디TV의 공동 제작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짜여진 리스트도, 사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최고의 맛집 사장님들이 추천하는 신뢰도 100% 진짜 맛집을 찾아가는 인생 맛집 릴레이 예능이다.
이번 방송에서 김대호와 조나단은 쯔양을 관찰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김대호는 “쯔양은 안 먹으면 거의 동면 상태다. 쯔양의 제일 친한 친구는 음식”이라며 쯔양의 극과 극 예능 텐션을 분석했다. 조나단은 쯔양이 얼굴만 한 월남쌈을 먹는 모습에 놀라움을 표하며 “가끔 무서운 장면을 보여줄 때가 있다”고 말했다.
‘어디로 튈지 몰라(어튈라)’는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신선한 조합으로 이목을 끌고 있으며, 이들은 전국의 맛집 사장님 추천을 따라 이동하며 총 약 1,500km의 거리와 약 21시간의 이동 시간을 기록한 맛집 대장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쯔양의 먹방이 강조된다. 예를 들어, 쯔양이 춘천 오리고기집에서 등장하자 “제가 굽기 담당입니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고, 김대호는 쯔양의 얼굴이 처음에는 하얗다가도 밥을 먹으니 혈색이 돌기 시작하는 모습에 감탄했다.
또한, 쯔양이 먹방 중에 보여주는 여유로운 모습은 김대호와 조나단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세 사람은 쯔양의 어나 더 레벨 먹방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흥미를 더했다.
이와 같은 다채로운 이들의 케미스트리는 다가오는 ‘어튈라’ 6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매회마다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되며, 다양한 맛집 여행을 통해 맛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ENA, NXT, 코미디TV ‘어디로 튈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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