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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15.1%’ 임윤아, 눈 뜨자마자 ‘이것’ 확인…”요리 95% 직접 해” (‘유퀴즈’) [RE:뷰]

노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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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임윤아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 비하인드를 유쾌하게 전했다.

8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tvN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 임윤아가 나오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유재석은 임윤아에게 “요즘 아침에 눈 뜨면 뭐 하냐”고 물었고, 임윤아는 수줍은 듯 웃으며 “눈 뜨면 일단 시청률 확인부터 한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윤아는 “저의 이름보다 연지영 씨라고 불러주시는 분이 더 많다”며 작품 속 캐릭터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을 전했다. 이에 유재석이 “떴다 떴어!”라고 반응하자 임윤아는 활짝 웃으며 “그런 느낌이 확실히 든다”라고 화답했다.

임윤아는 드라마 속 요리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유재석이 “3개월 동안 요리 수업을 받았다던데?”라고 묻자, 임윤아는 “95% 정도는 직접 해보려고 했다. 익숙해지니까 현장에서 정말 셰프인 것처럼 하게 됐다”며 작품 속 명장면 탄생 배경을 전했다. 특히 고추장을 짜는 장면에 대해 ‘셰프라면 고추장을 그냥 짜먹지는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나온 디테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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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가 “종방연 회식을 완전히 리드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임윤아가 회식 때 높은 곳에 올라가 구호를 외치는 등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전해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임윤아는 “방송 같은 바이브가 나오더라”라고 회상해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임윤아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과연 다시 현대로 돌아가게 될까요? 과거에 계속 머무르게 될까요?”라고 말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tvN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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