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임주환, 차태현 작심 저격…”소속사 계약 이행하길” (‘핸썸즈’)

김해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임주환, 소속사 대표 차태현 저격…

[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임주환이 소속사 대표 차태현과 티격태격 궁합을 자랑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tvN ‘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에는 배우 임주환과 신승환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게스트 임주환, 신승환과 특별한 관계성을 뽐내며 눈길을 끈다. 차태현은 두 사람이 등장하기 전 “잘 먹는 가이 하나랑 멀쩡하게 생긴 가이 하나가 나온다. 그동안 지켜본 결과 퀴즈 지식이 그닥 많지는 않다”며 절친들을 소개해 웃음을 유발한다.

임주환은 차태현을 쥐락펴락하며 웃음을 더한다. 핸썸즈 트레이드마크인 밥값 계산 퀴즈에 각오가 되어있냐는 멤버들 물음에 임주환은 “저는 마음 놓고 왔다. 여기 회사 대표님이 계시지 않냐. 계약상 제반 비용은 회사에서 부담하기로 되어 있다”고 전한다. 이에 사측 입장 표명을 바라는 분위기가 이어지자 차태현은 “내가 계약서를 꼼꼼하게 안 봤네”라며 진땀을 쏟아 폭소를 유발한다. 실제 밥값 계산 타임이 되자 임주환은 자신의 개인 카드 대신 당당하게 차태현 카드를 요구해 유쾌한 분위기를 만든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임주환은 차태현이 절친 조인성과 공동으로 세운 매니지먼트 1호 연예인으로 소속돼 있다. 지난 2004년 SBS ‘매직’을 통해 데뷔한 그는 큰 키와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이후 MBC ‘탐나는도다’를 통해 첫 주연작을 맡은 뒤 SBS ‘못난이 주의보’, tvN ‘오 나의 귀신님’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지난달 그룹 ‘걸스데이’ 민아와 깜짝 결혼 사실을 발표하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두 사람 결혼식은 오는 11월이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N ‘핸썸가이즈’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3

    300

    댓글3

    • 정정해라 좀

      ai로 기사를 써도 사람확인은 하겠다..

    • 온주완이 결혼하는거예요 임주환이 아니라

    • 온주완이랑 임주환이랑 헷갈리신 듯

    [TV] 랭킹 뉴스

    • "더 부자 되고파"…전현무, '600억 재산설' 억울 해명→남다른 야망 공개 ('전현무계획4')
    • KBS 압도적 자신감…'시청률 20% 신화' 감독 등판→'믿보' 조합으로 구원투수 될 韓 드라마
    • 은지원, 결혼하길 잘했네…명절날 장모님표 한상에 "남기기 죄송스러워" ('살림남2')
    • '신병4' 이정현·김희수, 눈물의 전역…오대환 진급자 명단 확인 후 '울컥' [종합]
    • P.T. 바넘, 가짜 거인에 17억 제안…거절당하자 복제품 제작해 "내 것이 진짜" ('설록') [종합]
    • 태용, 바다·백구영 딱밤춤 수용 "디렉터 믿는 것도 아티스트 역량" ('스디파')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추천 뉴스

    • 1
      숙행, '불륜 패소' 결정적 이유=유부남 전남친의 배신이었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RE:뷰]

      엔터 

    • 2
      "가사 뜻 알고 부르나"…심수봉 '무대 실언'이 쏘아 올린 '어린 트로트 가수' 한계론

      엔터 

    • 3
      "올해 최고의 韓 영화" 이동진도 극찬…이창동, 제대로 칼 갈았다→오늘(23일) 드디어 개봉

      이슈 

    • 4
      김지훈 깜짝 엔딩…'시청률 11.8%' 자체 최고 경신→시즌3 암시하며 '유종의 미' 거둔 韓 드라마

      이슈 

    • 5
      '공익 미담' 김규원, 광고 러브콜 폭발→인생 역전하더니…"부모님께 명품 플렉스" ('라스')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父 이름도 몰라"…박남정, 데뷔 36년 만→가슴 아픈 가정사 털어놨다 [RE:뷰]

      엔터 

    • 2
      불멸의 고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난다…60여 년 만에 재해석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이슈 

    • 3
      "음악 없이 못 살아" 심수봉, '김다현 저격' 논란 속…재조명된 49년 음악 인생

      엔터 

    • 4
      '하얼빈 금메달' 前 국가대표 김건우, 은퇴 3개월 만 비보…향년 28세

      이슈 

    • 5
      "곡이라도 주겠다며 연신 사과"…심수봉, '폭언 저격' 김다현에 전한 사과 전말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