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싱가포르의 한 게이바 앞에서 포착됐다.
20일 채널 ‘김똘똘’에는 ‘해외 보석을 발굴하라 [쌍게이 싱가폴 여행🇸🇬]’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홍석천과 함께 싱가포르 여행을 떠난 크리에이터 김똘똘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서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날 홍석천과 김똘똘은 싱가포르 게이바와 클럽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게이바 안에서는 홍석천과 김똘똘을 알아보는 현지 팬들의 인사가 쏟아졌다. 이에 두 사람은 “보석함 팬들이 많다”라며 “우리가 정말 글로벌하게 성장을 많이 했다”라고 뿌듯함을 내비쳤다.
한 게이 클럽에서는 그룹 2NE1의 ‘내가 제일 잘나가’, 빅뱅의 ‘뱅뱅뱅’ 등의 히트곡이 흘러나오며 K-팝의 글로벌 인기를 위상을 실감케 했다.
김똘똘은 “홍 선배(홍석천) 게이바에 있다가 사라져서 지금 따라 나와봤더니 밖에서 남자들이랑 노닥거리고 있다. 화장실 간 줄 알았다”라며 현지 남성들과 다정히 대화를 나누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후 호텔로 돌아가던 홍석천은 “인기 많은 게 아무 소용 없다는 거를 이제 알았다. 수많은 사람들과 사진 찍어주고 맞팔했지만 결국 혼자 간다”라며 “이렇게 불금이 지나간다”라고 허탈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95년 제4회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한 홍석천은 2000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성소수자임을 커밍아웃 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채널 ‘김똘똘’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1
뮌 짓을 하던 뭔 상관이지? 자기 정체성이 뚜렷한 애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