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백지영, 아프리카 한복판서 폭풍 오열…”영영 걷지 못할까 봐” [RE:뷰]

작성자 아바타 김주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주경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따뜻한 손길을 전하기 위해 카메룬으로 향했다.

백지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채널에 ‘백지영이 아프리카 한복판으로 혼자 날아가 폭풍 오열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카메룬의 봉사활동 지부에 도착한 백지영은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현지 직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서툴지만 당당하게 영어로 자기소개를 마친 백지영에게 현지 직원은 백지영의 노래 ‘잊지 말아요’를 불러 감동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갑작스러운 선물 같은 순간에 감격스러운 표정을 보였다. 

본격적으로 현지 아이들을 만나 봉사활동을 하던 백지영은 한 쪽 다리를 다쳐 나무 막대기에 의지하지 않고는 걸을 수 없는 남자아이를 만났다.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는 공놀이하는 친구들을 지켜만 봐 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아이를 병원으로 데려가고, 치료를 기다리며 백지영은 “정말 너무 얄궃다”라고 말하며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에 눈물을 흘렸다. 이후 아이가 치료를 받고 나와 진단 결과를 알게 된 백지영은 “수술하고 재활하면 두 달이면 낫는다”라고 말하며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고 웃음을 되찾았다. 

백지영은 1999년 데뷔한 솔로 가수로 ‘총 맞은 것처럼’, ‘내 귀에 캔디’, ‘그 여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와! 진짜? 세상에 이런 일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글로벌 도네이션 쇼W’ 등 다수의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가수를 넘어선 올라운더 백지영의 행보가 기대된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쫓아내야 하는 거 아니야?"…박명수, 부산 북항 상어 등장에 '우려' 한마디 ('라디오쇼')
    • 이준혁, 판 뒤집었다…시청률 4.6% 안착→글로벌 안방 평정→대세 등극한 韓 드라마
    • KBS 대형 사고 치나…'시청률 31.7%' 흥행 주역 등판→300억 쏟아부은 회심의 韓 드라마
    • '부부관계' 횟수로 생활비 계산…임신→골절에도 매일 잠자리 요구한 남편 ('영업비밀')
    • 서장훈, 美 생활 중 여동생과 "1년에 딱 1번 전화"→"서로 안 친해" 과거 발언 재조명
    • 이효리 "60억 평창동 주택에 돈벌레 有.. 돈 들어온다고 해서 안 죽여" ('연애전쟁')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추천 뉴스

    • 1
      박정수♥정을영, '25년 사실혼'→드디어 '면사포' 썼다…'파격' 웨딩 화보 공개

      엔터 

    • 2
      '뉴이스트 출신' 렌, '300억대 사기 혐의→구속' 차가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공식]

      엔터 

    • 3
      29기 옥순, 영수와 결별 4개월 만→치양마이서 여유로운 근황 [RE:스타]

      엔터 

    • 4
      30기 옥순♥영수, 결혼 발표하더니→웨딩 촬영까지 '일사천리'…선남선녀 비주얼 [RE:스타]

      엔터 

    • 5
      유명 女스타, 퇴출 경고에도 '비밀 열애'→뒤늦게 고백…"물의 일으켜 죄송"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박신혜♥최태준, 오늘(22일) 득녀…첫 딸 출산 "산모·아이 건강" [공식]

      이슈 

    • 2
      이혜정, 송중기 발걸음 뚝 끊겼다더니→'전화 한 통' 폭풍 자랑…"너무 설레어서" [RE:스타]

      엔터 

    • 3
      심수봉, 김다현 공개 저격→컨디션 난조로 기억도 못 했다…"내가 이렇게 말한 줄 몰라" ('사건반장')

      엔터 

    • 4
      "진짜 제니야?"…한소희, 무대인사 중 극 중 딸과 재회→'부부의 세계' 이후 6년만 [RE:스타]

      엔터 

    • 5
      여BJ 목에 흉기 겨누고 대치한 전 매니저, 경찰까지 상해→구속송치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