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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대탈출 : 더 스토리’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가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이하 ‘대탈출’)가 메인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은 12시간 안에 복귀해야 한다는 룰을 중심으로 이번 시즌 핵심 포인트를 순차적으로 풀어내며 몰입감을 선사한다. 6명 탈출러가 각기 다른 시공간에서 다섯 명 악인과 마주치게 된다는 설정이 더해진다.
“여기 오자마자 벌써 세 명이 죽었어”, “다 죽이고 자르고 물려고 했어” 등 베테랑 멤버들이 전하는 충격적인 후일담은 리얼한 생존 탈출기를 실감하게 한다.
첫 탈출 도전에 나선 새로운 탈출러들 반응도 시선을 모은다. 악인에게 분노를 터뜨리는 고경표, 겁에 질려 주위를 살피는 백현, 눈을 질끈 감은 여진구까지 극한 전개에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메인 하이라이트 영상은 앞으로 닥쳐올 위기 속 끝까지 힘을 모아 탈출을 향해 나아가는 6인의 모습을 담았다. 액션, 공포, 브로맨스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재미와 모든 이야기가 하나로 연결된다는 복선을 담아내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은 새로운 탈출러들과 함께 차원이 다른 스케일에 촘촘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더한 서스펜스 어드벤처다.
이우형 PD는 “시작 전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에 감사하면서도 부담이 크다. 용기를 내 직접 (프로그램 제작에) 나서게 됐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티빙 ‘대탈출 : 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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