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언급하며 감정이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김부선은 4일 자신의 채널 ‘김부선TV’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오래전 직접 만나 ‘당신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는 말을 주고받은 적 있다”며 “결국 해내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한 채 오랜 시간 세상 속에서 외로웠다”며 복잡한 감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김부선은 “이제는 좀 내려놨으면 좋겠다”며 “여야를 떠나, 지역, 계층, 성별을 가리지 않고 모두를 아우르는 좋은 지도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가 진짜 공정과 상식이 무엇인지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는 괜찮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좋은 복지 국가를 만들어달라”며 “이제 우리 나이쯤 되면 인생이 얼마나 무상한지 알지 않나. 죽고 나서도 이름을 남길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김부선은 지난 2018년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후보였던 당시 그와 2007년 말부터 약 1년여 간 교제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이재명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모든 의혹을 부인해왔다.
한편 김부선은 최근 가수 김흥국과의 불륜설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김부선TV’, 이재명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14
그러게 증거 사진이라도 한장 갖고 있었어야지
도대체 뭐하자는 개잡종이냐? 그냥 찌그러져서 조용히 살아라~
이젠 내마음 내 생각을 돌보며 배우일하며 열심히 살기를 바랍니다. 지나간건 지나간것뿐 원수도 피하고, 사랑이란것이 내게오면 다시 사랑하고.. 그러나 나에게도 마지막때가 되면,다 지나갑니다. 행복한삶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이건 병이다.
정상은 아니다. 그냥 하던 일이나 열심히 하지 잊을만 하면 나와서 "뻐꾹", 잊을만 하면 "뻐꾹" 참, 여자라는 종자는 어렵다. 다는 아니겠지만 난해한 이런분은 참, 난해하다.
대통령이란 호칭을 부르기도 참 거시기하네 재명히는 색을 엄청 즐기시나보네 김현지도 감춰논 대상??ㅋㅋㅋ 에구 참 재주다 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