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은지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캐나다 유학을 떠난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서하얀의 개인 영상 채널에 ‘지난 사계절의 일상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임창정 부부와 다섯 아이의 평화로운 일상이 그려졌다.
특히 서하얀은 골프를 위해 캐나다로 유학을 간 두 아들을 케어하기 위해 넷째 아들을 데리고 출국했다. 서하얀은 캐나다로 떠나 골프 시합에 매진 중인 두 아들의 모습을 담았다.
화목한 임창정-서하얀 부부의 모습에 대중은 “온 가족이 사계절을 지내며 더 끈끈해졌다”, “평범한 일상 속 예쁜 가족의 모습에 행복하다”, “다시 돌아와 고맙다”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서하얀과 임창정은 2017년 재혼해 두 아들을 출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화목한 모습을 보여왔지만 일련의 사건들로 어둠의 시기를 보내기도 했다.
임창정은 지난 2023년 주가 조작 세력과의 연루설에 휩싸이면서 모든 연예 활동을 멈췄다. 이듬해 6월에서야 임창정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고 활동을 재개했다.
그러나 지난 3월 콘서트 개런티로 10억 원을 받은 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임창정은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앞서 임창정은 지난 2020년 제이지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지엔터테인먼트는 임창정과 전국투어 콘서트 계약을 체결해 6차례에 걸쳐 14억 8000만 원의 개런티를 선지급했다고 한다.
제이지스타는 “지난 2021년에는 임창정이 방역 수칙을 위반해 코로나19에 확진되며 콘서트가 연기됐다. 이후 연기된 공연을 2023년 진행하기로 했으나 임창정이 구두 합의를 파기하고 새로운 투자자와 공연을 진행하려고 했다”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임창정은 주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뒤 엠박스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공연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임창정이 15억 원의 출연료를 받은 사실까지 전해졌다. 이에 제이지스타는 임창정을 상대로 법적 절차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서하얀 , 채널 ‘서하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