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전혜진, 거리에서 멘붕 온 사연은? 첫 회부터 ‘심장 철렁’ (라이딩인생)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라이딩 인생’ 전혜진이 거리에서 멘붕이 온 채 울먹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3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은 ‘7세 고시’를 앞둔 열혈 워킹맘 정은이 엄마 지아에게 학원 라이딩을 맡기며 벌어지는 3대 모녀의 ‘애’태우는 대치동 라이프를 그린 드라마다. 무엇보다 워킹맘 정은 역으로 돌아온 전혜진의 캐릭터 ‘착붙’ 연기에 관심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라이딩 인생’ 1회 스틸컷에는 멘붕에 빠진 정은의 모습이 포착됐다. 영어 학원에 있어야 할 딸 서윤(김사랑 분)이 사라졌다는 연락을 받은 것이다. 회사에서 늘 언제 어떻게 딸에게 연락이 올지 몰라 전전긍긍하지만, 전혀 상상조차 못한 소식이 정은의 머릿속을 새하얗게 만든다.

회사에서 뛰쳐나온 정은은 울먹인 채 거리를 돌아다니며 서윤을 찾고 있다. 걱정과 불안감에 휩싸인 정은의 표정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또 전화를 받으며 심장 철렁함을 느끼는 정은의 모습이 서윤이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제작진은 “딸로 인해 웃고 울고 하루에도 몇 번씩 롤러코스터를 타는 정은의 일상이 첫 회부터 눈 뗄 수 없이 그려진다. 이러한 워킹맘의 심정을 그 누구보다 잘 표현해낸 전혜진의 열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믿보배’ 전혜진의 컴백을 예고했다.

한편, ‘라이딩 인생’은 3월 3일 월요일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첫 공개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위선 떨지 마" 이지나, 이수민 배신 탓 탈락에 격분 "핑계 X 같아" ('더커뮤니티2')
    • tvN 판 제대로 깔았다…시청률 3.4%→7.9%로 폭등하고 '역대급 케미' 찬사 터진 韓 드라마
    • '리치 언니' 클래스…박세리, 매니저와 63빌딩 루프탑서 불꽃놀이 감상 ('전참시')
    • 김희정X강경헌, 극과 극 엄마들...'역경' VS '욕망'으로 안방 출사표 ('엄마가 미쳤어요')
    • JTBC 반전 카드 통했다…최고 시청률 '3.4%' 달성→5년 묵은 창고작 설움 씻고 입소문 탄 韓 드라마
    • 53세 나이 차도 충격인데…"사돈 손자와 결혼, 큰아들 장례식서 반해" ('차달남')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아니었다→발 빠른 대처…”현지 브랜드 관계자” [공식]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아니었다→발 빠른 대처…”현지 브랜드 관계자” [공식]
    •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아니었다→발 빠른 대처…”현지 브랜드 관계자” [공식]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아니었다→발 빠른 대처…”현지 브랜드 관계자” [공식]
    •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추천 뉴스

    • 1
      손예진, '붕어빵' 子가 직접 찍어준 사진 공개→추석 인사로 '스캔들' 시청 당부까지 [RE:스타]

      엔터 

    • 2
      김가연, 박보검 찐팬 고백 "'구그달' 보고 팬클럽 가입...한번씩 반찬 보내준다" [RE:뷰]

      이슈 

    • 3
      임영웅, 업계 최고 대우→행사 출연료도 1억 원 추정…"다른 가수 못 불러" [RE:뷰]

      엔터 

    • 4
      '연매출 3000억' 아내와 합가하더니…홍혜걸 "♥여에스더 죽으면 따라 죽을 것" [RE:뷰]

      이슈 

    • 5
      부부 금실이 왜 이리 좋아…저출생 속 셋째는 기본→연예계 대표 다둥이 부모 ★들 [종합]

      스타 

    지금 뜨는 뉴스

    • 1
      '79세' 정영숙, 체성분 100점 만점에도→의미심장…"이제는 갈 준비 해야" ('퍼라')

      엔터 

    • 2
      "늘 곁에 머물러 줘"…'항소심 선고' 앞둔 유승준, 아내 얼굴 깜짝 공개 [RE:스타]

      엔터 

    • 3
      '연매출 3000억' 여에스더, 30대 사귄 남사친 공개→♥홍혜걸 질투하나…"복도 많아" [RE:뷰]

      엔터 

    • 4
      "오늘을 천국처럼"…송지은, 남편 박위 논란 와중에도 활동 계속→긍정 마인드 장착했다 [RE:뷰]

      엔터 

    • 5
      "내가 요청한 거 아냐"…홍진경, 故 최진실 '이모 영상' 삭제 소동에 직접 해명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