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밤에 피는 꽃’ 이하늬, 이종원 진심에 당황 “내 걱정을 하는 겁니까?”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이종원의 진심이 이하늬에게 닿았다.

27일 MBC ‘밤에 피는 꽃’에선 박수호(이종원 분)가 저를 걱정하고 있음을 알고 당황하는 조여화(이하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호는 조여화를 찾아 “그쪽이 용덕이란 자를 알고 있는 것 같은데 그자가 정인이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까?”라고 힘겹게 물었다. 박수호는 조여화가 용덕의 정인일 가능성을 떠올리고 속 앓이 중이었다.

이에 조여화는 “벌써 다 알고 오신 겁니까? 그자는 정인을 지키고자 했을 뿐, 범인이 아닙니다. 제가 증명할 수 있습니다”라고 답했고, 박수호는 “어찌 대명천지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놀란 조여화가 “법도에 어긋나긴 하지만 중죄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들이 함께 있는 걸 봤습니다. 그자가 정인과 함께 있는 걸 봤다고요. 그자의 정인이 신분을 밝힐 수 없는 사연이 있어”라고 덧붙인 뒤에야 박수호는 상황을 이해하고 다행이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무엇이 다행이란 말씀이십니까?”라는 조여화의 의문엔 “일이 잘 끝난 거 같으니 먼저 가보겠소”라며 서둘러 자리를 떴다.

이날 여느 때처럼 복면을 쓰고 나선 조여화는 박수호가 제 정체를 간파했음을 깨닫곤 “나리께서 뭘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모두 오해입니다. 전부다 잘못 알고 계신 겁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수호는 “내일 좌상대감께 이 일을 의논해야겠습니다. 지금 얼마나 큰 죄를 저지르고 계신지 알고 있습니까? 만약 이 일이 발각되면 어찌될지 생각은 안 해보셨습니까?”라고 토해냈고, 조여화는 그제야 박수호가 저를 걱정하고 있음을 알고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밤에 피는 꽃’ 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박서함 "우재 캐릭 매력은 순수함...교복신? 나만 풋풋함 없더라" ('볼륨')
    • '신병4' 곽준빈, 취사병으로 깜짝 등장…김요한에 특식 제공 '설득 성공' [종합]
    • 비수기 수입 0원... 피에로와 결혼 앞둔 천사 여친의 고민 "알바라도 했으면" ('연애전쟁')[종합]
    • 슬리피 "'말자쇼' 1회 때 엉망…내가 시청률 견인해 정규 편성" 주장 ('말자쇼')
    • "수익률 4900%" 송진우, 중1부터 모은 카드 대박났는데…"안 팔아" ('탐비') [종합]
    • '로또 1등' 이준혁, '절친→적' 오대환·회사 다 살렸다…"죽이고 싶지 않았다"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추천 뉴스

    • 1
      '인맥 부자' 백지연 "50대 되면서 친구·외로움이 대한 생각 달라져.. 지나친 의존 좋지 않아" [RE:뷰]

      이슈 

    • 2
      송가인 엄마표 '마늘고추장' 비법 전격 공개…"판매는 안 한다" [RE:뷰]

      이슈 

    • 3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형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이슈 

    • 4
      SM 측 "에스파 윈터 향한 인신공격·명예훼손 지속.. 수사기관에 의뢰" [전문]

      스타 

    • 5
      허경환, '개그맨들과 안 어울린다' 동기 폭로에 억울함 폭발 "카메라 꺼지고 보자"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박성광·조윤호 "故박지선 기일마다 父 찾아봬.. 양상국 덕에 편하게 기려" [RE:뷰]

      이슈 

    • 2
      합산 '1473만' 흥행 릴레이 이을까…예매율 1위→입소문 폭주로 다크호스 등극한 韓 영화

      이슈 

    • 3
      이수근, 남규리에 노래 부심 "강변가요제 출신...가수 데뷔도 했다" [RE:뷰]

      이슈 

    • 4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사건에 "영혼 죽이는 욕망, 용납해선 안 돼" [할리웃통신]

      해외 

    • 5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정치적 의도 無, 창작의 산물로 봐주길" [전문]

      영화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