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라디오쇼’ 다나카 “요즘 인기? 예전만큼 아니지만 먹고 살만…일 계속 들어와”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정윤정 에디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다나카(김경욱)가 요즘 인기에 대해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끊이지 않고 일이 들어온다고 밝혔다. 

22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11시 내고향‘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다나카와의 토크가 펼쳐졌다. 

박명수는 “제가 다나카 씨 초창기에 스타 되는데 많이 도움 드린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다나카는 “그런 일들이 있었다. 기억이 조금 나긴 하는데 힘들었던 사람만 기억이 나는 듯하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언젠가 다나카 인기가 몰락 할 거라는 이런 말을 자주 했는데 요즘은 인기가 어떤가?”라는 질문에 “인기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먹고는 산다. 다행히도 끊이지 않고 일이 들어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축제 철에 행사 많이 다녔죠?”라고 물었고 다나카는 “따뜻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얼마 전에 한국에서 번 돈은 한국에서 다 쓴다고 해서 화제가 됐는데?”라는 질문에는 “한국에서 펑그 펑그 쓰고 있다”라고 능청스럽게 대답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가수 활동 역시 계속 하고 있다며 “박명수 씨처럼 히트곡 많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히트곡이 많으면 나중에 시간이 지나도 많은 곳에서 불러주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콘서트도 했다는데?”라는 질문에는 “전국투어를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다나카의 저력을 보여줬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 “콘서트 전국투어를 해서 돈을 버셨냐”라는 질문에는 “적당히 벌었다”라고 대답했다. 박명수는 “콘서트는 돈을 번다기보다는 팬들에게 서비스하는 의미다”라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저도 내년에 콘서트를 할 생각인데 경험자로서 몇 석 짜리 콘서트를 하면 완판이 될까”라는 질문을 했고 다나카는 “본인의 오랜 경력만 믿고 공연을 했다가 후회하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봤을 때는 콜라텍부터 시작하는 게 어떨까 한다. 신나는 이디엠 음악을 하시니까 150석 정도”라고 말해 박명수를 폭소케 했다. “본인은 2000석 하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다나카는 “저는 1500석 정도를 채우지만 굉장히 뜨거웠고 박명수 씨는 차게 식었으니까 150석 정도에서 시작해보면 어떨까 한다”라고 능청을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다나카 씨도 초대 손님으로 나온다면?”이라고 재차 묻자 다나카는 “지금의 분위기라면 200석 정도”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나카와 박명수는 서로의 콘서트에 품앗이로 출연을 합의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시청률 13.3%' 최고 경신→고공행진 이어가나…'8년 만 재회' 파격 전개로 휘몰아친 韓 드라마
    • "밖에서 문 잠가"…박하선, 자폐 자녀 부부에 공감→7년 전 세상 떠난 동생 떠올렸다 ('이숙캠')
    • 국내외 다 터졌다…아시아 9개국 싹쓸이+4주 연속 TOP10→글로벌 흥행 가속도 붙은 韓 드라마
    • '1억' 보상에도 오리무중…통영 살인 사건 범인 얼굴 '최초 공개'
    • 공개하자마자 '1위'…역대급 수위→도파민 폭발 전개로 평점 대박 난 韓 드라마
    • TV조선 사고 쳤다…'전 채널 1위→시청률 3.3%'로 안방 극장 휩쓴 韓 예능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
    •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 유명 연예인이 한동훈을 공개 응원했는데…한동훈이 당황할 연예인 정체
      유명 연예인이 한동훈을 공개 응원했는데…한동훈이 당황할 연예인 정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
    •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 유명 연예인이 한동훈을 공개 응원했는데…한동훈이 당황할 연예인 정체
      유명 연예인이 한동훈을 공개 응원했는데…한동훈이 당황할 연예인 정체

    추천 뉴스

    • 1
      '사생활 논란→음주운전' 男스타, 45세에도 여전한 꽃미모…母과 달달한 시간 [RE:스타]

      엔터 

    • 2
      청하, 성공한 줄 알았더니…'집·차·남자친구' 질문에→"하나도 없다" 고백 [RE:뷰]

      엔터 

    • 3
      42개국 단박에 홀렸다…드라마·출연자 화제성 싹쓸이→3주 연속 'TOP 10' 기록한 韓 드라마

      이슈 

    • 4
      '목사 사모' 김현정, 2년 만에 혼성 그룹 박차고 나가더니…"교만했다" 뒤늦게 후회 [RE:뷰]

      엔터 

    • 5
      '사랑의 불시착' 이신영, 기습 입대 발표→"늦게 소식 전해 죄송"…설현·유수빈도 '응원' [RE:스타]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강호동, '대탈출' 새 시즌서 못 본다…"최고의 조합이었는데" 팬들 아쉬움 쏟아져

      이슈 

    • 2
      기성용·한혜진, 외식 후 잔반만 '잔뜩'→'불편함' 유발했다…누리꾼 엇갈린 반응 [RE:뷰]

      이슈 

    • 3
      "관계 끝내자" 브리트니, MV 촬영 중 저스틴에 '이별 문자' 받았다 [할리웃통신]

      해외 

    • 4
      정은채 "주혜라와 싱크로율? 50%...내 첫 인상은 안 무섭고 따뜻" [RE:뷰]

      이슈 

    • 5
      "40명만 초대"…블랙핑크, 10주년 이벤트에 팬들 '불만 폭발'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