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두 번째 남편’ 엄현경, 할머니 사고 조사→차서원, 오승아에 경고 “네가 밥줄 끊었냐?” [종합]

작성자 아바타 김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은정 기자] 차서원이 엄현경에게 갑질한 오승아에게 경고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는 봉선화(엄현경 분)가 할머니 죽음에 대해 파헤쳤다.

이날 윤재경(오승아 분)은 문상혁(한기웅 분)에게 봉선화가 할머니 죽음에 대해 캐고 다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머니도 새벽이 막 데려오시는데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니냐. 난 절대 새벽이 못 키운다”고 못을 박았다. 

봉선화는 행사를 다녀온 뒤 뒤늦게 블랙박스를 확인하려 했지만, 차 주인 아내는 “없다”고 일관했다. 선화는 굴하지 택배 기사에게 트럭 블랙박스 확인을 요청했고, 이를 지켜보던 상혁은 잽싸게 영상 데이터를 삭제했다. 

윤재민(차서원 분)은 밤 늦도록 집에 돌아오지 않는 선화를 걱정했고, 일을 그만둔 이유를 궁금해했다. 직접 이벤트 회사에 찾아간 재민은 윤재경의 갑질로 선화가 부당해고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미안해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상혁은 계속해서 할머니 일을 조사하는 선화 뒤를 미행했고, 김실장에게 그 일을 맡긴다는 재경에게 “김실장도 알았으면 좋겠냐. 우리 둘만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갑자기 재경을 찾아온 재민은 “네가 봉선화 씨 밥줄 끊어놨냐?”면서 되먹지 못한 갑질을 지적하면서 “너 앞으로 다른 사람 눈에 눈물나는 짓 하면 내가 가만히 안 있겠다”고 경고했다. 집에 돌아온 재민은 “봉선화 할머니 처음 목격한 사람 누군지 알아보라”고 김수철에게 지시했다.

봉선화가 근처 슈퍼 트럭의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하자 상혁은 새벽이 핑계로 선화를 만나 가방 속을 뒤졌고, 급기야 가방을 통째로 쏟았다. 하지만 영상 칩은 발견할 수 없었고 재경은 불안감에 짜증내며 상혁과 언쟁했다.

영상을 확인한 선화는 할머니가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보고 오열했고, 그 옆으로 그냥 지나가는 파란차를 확인했다. 그리고 슈퍼 직원으로부터 목격자에 대해 알게 됐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방송화면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더 부자 되고파"…전현무, '600억 재산설' 억울 해명→남다른 야망 공개 ('전현무계획4')
    • KBS 압도적 자신감…'시청률 20% 신화' 감독 등판→'믿보' 조합으로 구원투수 될 韓 드라마
    • 은지원, 결혼하길 잘했네…명절날 장모님표 한상에 "남기기 죄송스러워" ('살림남2')
    • '신병4' 이정현·김희수, 눈물의 전역…오대환 진급자 명단 확인 후 '울컥' [종합]
    • P.T. 바넘, 가짜 거인에 17억 제안…거절당하자 복제품 제작해 "내 것이 진짜" ('설록') [종합]
    • 태용, 바다·백구영 딱밤춤 수용 "디렉터 믿는 것도 아티스트 역량" ('스디파')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추천 뉴스

    • 1
      숙행, '불륜 패소' 결정적 이유=유부남 전남친의 배신이었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RE:뷰]

      엔터 

    • 2
      "가사 뜻 알고 부르나"…심수봉 '무대 실언'이 쏘아 올린 '어린 트로트 가수' 한계론

      엔터 

    • 3
      "올해 최고의 韓 영화" 이동진도 극찬…이창동, 제대로 칼 갈았다→오늘(23일) 드디어 개봉

      이슈 

    • 4
      김지훈 깜짝 엔딩…'시청률 11.8%' 자체 최고 경신→시즌3 암시하며 '유종의 미' 거둔 韓 드라마

      이슈 

    • 5
      '공익 미담' 김규원, 광고 러브콜 폭발→인생 역전하더니…"부모님께 명품 플렉스" ('라스')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父 이름도 몰라"…박남정, 데뷔 36년 만→가슴 아픈 가정사 털어놨다 [RE:뷰]

      엔터 

    • 2
      불멸의 고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난다…60여 년 만에 재해석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이슈 

    • 3
      "음악 없이 못 살아" 심수봉, '김다현 저격' 논란 속…재조명된 49년 음악 인생

      엔터 

    • 4
      '하얼빈 금메달' 前 국가대표 김건우, 은퇴 3개월 만 비보…향년 28세

      이슈 

    • 5
      "곡이라도 주겠다며 연신 사과"…심수봉, '폭언 저격' 김다현에 전한 사과 전말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