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스폰서’ 한채영X이지훈, 180도 달라진 분위기 ‘기대감 증폭’

작성자 아바타 TV리포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위기에 직면한 한채영의 앞날이 어떻게 이어질까.

16일 오후 11시 IHQ drama 채널, MBN에서 방송되는 수목드라마 ‘스폰서’ 6회에서는 악연으로 아슬아슬하게 얽힌 한채린, 이선우의 관계에 변화의 바람이 분다.

앞서 한채린은 이선우가 자신이 해치려 했던 세한뷰티 이영석 사장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적까지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모든 것을 손에 넣고 말겠다는 욕망에 휩싸였다. 그러나 그녀를 찾아온 ‘스폰서’ 박회장이 결혼에 대한 대가를 치르라며 회사 지분을 이선우에게 돌려주겠다고 선언해 큰 충격을 안겼다.

이러한 가운데, 16일 회사 밖에서 마주한 한채린과 이선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수수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의 손이 아슬아슬하게 맞닿아 있어 묘한 기류를 뿜어내기도.

실시간 급상승 기사

특히 이선우가 시름에 빠진 한채린 앞에 무릎을 꿇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이선우는 걱정 가득한 눈빛으로 그녀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다. 과연 이선우를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겠다던 한채린의 계략이 통한 것일지, 위기에 봉착한 그녀가 다시 자신의 의도대로 상황을 이끌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이선우는 아버지의 삶을 망가뜨린 범인이 한채린임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선우는 박회장과 데이빗박, 주아등 아버지 주위의 인물들을 맴돌며 범인에 대한 심증을 얻어냈다. 과연 복수심에 사로잡힌 그가 과거의 추악한 진실을 모두 알아차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스폰서’ 6회는 16일 오후 11시 IHQ drama 채널과 MBN에서 방송된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빅토리콘텐츠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전현무, 악플 10년에 해탈…"이젠 맥락 있는 비난이 더 아파" ('나혼산') [종합]
    • 김대호, 기안84 GD→BTS 진 선물 자랑에도…"트로피도 빛이 안 나" ('나혼산')
    • 한국에 단 둘, 5+5 '오둥이' 두 가족 만났다…짝꿍 동생 챙기며 '웃음꽃' [종합]
    • 조째즈, 10년 전 홀쭉한 비주얼에 "당시 85kg"...전현무 "지금이 낫다" ('무계획4')[종합]
    • 이영지, "탈모 살짝 와" 토로에…양희은 직접 두건 선물 '감동' ('우주떡집')
    • "손발톱 합치면 백 개"…동두천 오둥이 父, 당시 심경 "겁나서 같이 울어" ('오둥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추천 뉴스

    • 1
      22살에 벌써 애가 둘…'아역 출신' 유명 女배우, '둘째 입양' 발표 [할리웃통신]

      엔터 

    • 2
      '도마 金' 여서정, 父 여홍철 해설 속 정상…장성규 "이 이상의 낭만은 없어" [RE:스타]

      스타 

    • 3
      '무한상사' 8부작 드라마, 가닥 잡혔다…박명수·정준하 호흡→대본 리딩 돌입 [RE:뷰]

      엔터 

    • 4
      다니엘, 추석 연휴에도 여유 넘치는 근황…여행지서 '찰칵' [RE:스타]

      스타 

    • 5
      강예원 母, '눈 성형 7번' 딸 만류했다 "얼마나 예뻤는데" 속상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오마이걸 미미, 일부 아이돌 인사 태도 저격…"꺼드럭 하는 분들"→'고개만 까딱' [RE:뷰]

      엔터 

    • 2
      강남, ♥이상화 뜬금 폭로…"일본 그렇게 많이 가도 일본어 못해" [RE:뷰]

      엔터 

    • 3
      '韓 육상 100m 준결선' 조엘진=태후 '염소 소년'이었다…10년 만 반가운 얼굴

      엔터 

    • 4
      코드쿤스트, '엄친아' 동생 덕에 기 살았다…"S전자 재직→지금은 美 유학 중" [RE:뷰]

      엔터 

    • 5
      "후원금 떼먹고 탈세" 유튜버들, 지난해 '239억' 추징→탈탈 털렸다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