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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5연승 가왕 선우정아의 음색으로 재탄생한 아이돌 히트송이 안방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8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신년 특집을 맞아 실력파 복면가수들의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5연승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았던 가왕 ‘레드 마우스’ 선우정아가 깜짝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선우정아는 4세대 아이돌의 히트곡을 자신의 음색으로 완벽하게 다른 분위기로 재탄생시킨 무대를 선사하며 가왕의 클래스를 보여준다. 선우정아의 무대에 판정단들은 기립박수를 보내며 열광한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감미로운 보이스로 판정단의 마음을 녹이는 토끼띠 복면가수가 출연한다. 여기에 래퍼 미란이가 판정단으로 출격 날카로운 추리력을 과시한다고 해 관심을 더한다.
선우정아의 특별 무대가 공개되는 ‘복면가왕’은 내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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