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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성훈이 반려견 양희의 지칠 줄 모르는 체력에 “속았다”고 말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은 양희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남모를 고충을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 성훈은 양희의 에너지를 달래기 위해 산책에 나선다. 양희가 질주하자 성훈도 등산을 시작한다.
특히 성훈은 “안 돼. 가지 마”를 외치지만, 양희는 가슴 줄을 벗어 던지고 탈주를 시도한다.
양희는 앞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성훈의 품으로 오기까지의 특별한 사연이 공개된 바 있다. 이번에는 놀랄 만큼 건강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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