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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방송인 허수경이 나이가 드니 마음이 달라진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허수경이 출연해 강의를 진행하며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허수경은 “혼자 씩씩하게 잘 살았는데 나이 드니까 마음이 달라지는 것이 있다. 우스갯소리로 나이 들면 필요한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허수경은 “돈, 친구, 무릎이다. 관절이 좋아야 어디를 다닌다. 거기에 하나 추가를 한다면 이웃이다. 흙 같은 이웃이 필요하더라.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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