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박지수 기자] 박나래부터 솔빈까지. 예능 대세들이 ‘런닝맨’에 떴다.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박나래 솔빈 양세찬 이규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능여제 박나래의 어필은 남달랐다. 가슴에 손을 올리고 매력을 발산하는 박나래에 유재석은 “죄송한데 치아에 립스틱 좀 닦으라”고 짓궂게 말했다.
이규한에 대해선 “반갑기도 한데 뜬금없기도 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규한은“나도 여기에 와 왔나 싶다”면서도 짙은 파란색 옷을 차려 입은 박나래를 보며 “크로마키를 입고 계신 줄 알았다”라 덧붙이는 것으로 입담을 뽐냈다. 이에 유재석은 “말투가 이쪽으로 많이 넘어왔다”라 웃으며 말했다.
한편 솔빈의 등장에 ‘런닝맨’들은 채수빈 이선빈에 이은 이광수의 ‘빈 앓이’를 예상,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수 기자 newsteam@tvreport.co.kr/사진 = SBS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