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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어떤 것’ 전소민, 하석진♥ 향해 질투 폭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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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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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1%의 어떤 것’ 전소민이 하석진을 향한 질투의 여신으로 변신한다.

2일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현고운 극본, 강철우 연출) 측은 전소민과 하석진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된 ‘1%의 어떤 것’에서는 이재인(하석진)과 김다현(전소민)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 바 있다. 이에 앞으로 더욱 업그레이드 될 두 사람의 달달한 로맨스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하지만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석진과 전소민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눈길을 끈다. 김다현은 자신을 쳐다보는 이재인의 시선을 매몰차게 외면하는가 하면 옷에 여자 화장품을 묻히고 나타난 그를 의심하고 있어 의문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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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재인은 계약 연애 이후 김다현을 향한 로맨스 직진 행보만을 보여주고 있기에 낯선 여자의 향기를 잔뜩 풍기고 온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렇듯 수상쩍고 의심스러운 재인의 행동들로 인해 다현의 배신감과 질투지수는 한껏 높아질 예정.

특히 술기운을 빌려 겨우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했던 김다현이었기에 더욱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더불어 이번 에피소드로 이재인이 김다현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고 약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언제나 당당했던 이재인을 무너뜨리고 김다현을 질투의 화신으로 몰아간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한편 ’1%의 어떤 것’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드라맥스(Dramax)’에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가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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