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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김권이 동네서 만난 여회현 앞에서 꼬리를 내렸다.
25일 KBS2 ‘같이 살래요’에선 문식(김권)이 재형(여회현)의 동네를 왔다가 두 사람이 딱 마주치는 전개를 보였다.
문식은 효섭의 구둣가게를 찾아왔다가 동네에서 재형과 마주쳤다. 재형은 문식과 면접장에서 만났고 두 사람은 악연으로 얽혔다.
재형은 당시 거리에서 마주치면 가만 안 놔두겠다고 말했고 두 사람이 거리에서 만난 것. 문식은 자신이 무술을 배웠다고 허세를 부렸다. 이에 재형은 한번 붙자고 나왔고 겁이 난 문식은 차에 타고 그를 피했다. 이에 문식은 “계급장 떼니까 아무것도 아니네. 길거리로만 다니니 마라”라고 말했다. 굴욕을 당한 문식은 “박재형 너 내가 너 부셔버린다”고 이를 갈았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같이 살래요’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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