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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가수 현진영이 “직접 드론을 띄워 학대견 현장을 고발했다”고 고백했다.
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한 현진영은 이같이 말하며 “당시 강아지 10마리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현진영의 이야기를 들은 이경규, 이유비, 강형욱은 그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날 일일제자로 출연한 현진영은 자신의 반려견 코코를 소개하며 “교육 없이 몇 번의 경험만으로 말귀를 알아듣는다”고 천재설을 제기했다. 이에 강형욱은 뼈 때리는 멘트를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강형욱이 남긴 말이 무엇인지 오는 3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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