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구 김혜연이 남편이 자신보다 임영웅을 더 좋아한다고 깜짝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선 영왕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은하는 “굉장히 설렌다. 제가 올드 미스다보니 선보는 설레는 마음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문희옥은 “후배님들 티브이에서 볼 때하고 현장에서 볼 때하고 너무 다르다. 외모도 더 잘생겼다”고 TOP6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혜연은 “데뷔 30년차인데 사인을 처음 부탁 받았다. 집안에서 파벌 싸움이 났다. 여섯명이 각자 팬이 따로 있다. 남편은 임영웅 씨를 좋아한다. 운동할 때나 운전할 때도 임영웅 씨 노래를 듣는다. 나보다 더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혜연은 이찬원과 영탁의 이름을 언급하며 “사랑이 변한다고 ‘미스터트롯’할 때 찬원 광팬이었는데 지금은 영탁으로 바뀌었다”고 말해 이찬원과 영탁의 희비가 교차됐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