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라디오로맨스’ 김소현이 스무 살의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알렸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전유리 극본, 문준하 황승기 연출)가 29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네이버 V라이브 ‘라디오 로맨스 X 앞터V’가 방송됐다.
이날 김소현은 스무 살이 된 이후 처음 선택한 작품이 ‘라디오 로맨스’라고 말한다.
특히 김소현은 “아무래도 성인이 된 것 보다, 스무 살이 됐다. 스무 살만의 에너지와 발랄함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런 면에서 송그림 캐릭터가 최고였다”고 강조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V라이브 ‘라디오 로맨스 X 앞터V’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