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주차장 관리자의 엄청난 노래 실력이 ‘너목보5’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이하 ‘너목보5’)에는 JYP Nation의 2PM 우영, 원더걸스 유빈, GOT7 JB, 백아연, DAY6 원필이 함께 음치 색출에 나섰다.
이날 마지막 라운드까지 진출한 미스터리 싱어는 단 두 명.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주차장 관리자와 우영의 어린 시절 친구 기환이였다. JYP Nation 멤버들은 우영에게 선택 권한을 넘겼고, 우영은 자신의 친구 기환을 최후의 듀엣 주인공으로 선택했다.
그리고 오른 주차장 관리자의 마지막 무대. 그는 박효신의 ‘눈의 꽃’을 선곡했다. 그는 등장 당시부터 ‘가수가 꿈이었던 JYP 주차장 관리자이거나 프로게이머가 꿈이었던 JYP 주차장 관리자’로 소개됐던 바.
그는 노래를 시작하자 빼어난 음색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어려운 노래로 꼽히는 ‘눈의 꽃’도 시원하게 소화했다. 이후 그는 2014년 ‘우울한 습관’이란 곡으로 데뷔했던 가수 임채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Mnet ‘너목보5’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