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굿캐스팅’ 최강희·유인영·김지영·이종혁, 국정원 오합지졸 마이너팀 회의 포착

작성자 아바타 김민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민주 기자] ‘굿캐스팅’ 국정원 오합지졸 마이너팀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 이종혁의 회의 현장이 포착됐다.

18일 SBS 새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측은 국정원 요원 백찬미(최강희 분), 임예은(유인영 분), 황미순(김지영 분)과 오합지졸 마이너팀 수장을 맡은 동관수(이종현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해당 스틸은 동관수 주재 하에 위장 잠입 요원으로 차출된 백찬미, 임예은, 황미순이 회의실에 모여 작전 설명을 듣고 있는 장면이다. 스틸 속 동관수는 잔뜩 상기된 채 상세 인물도까지 그려가며 열변을 토하지만, 팀원들은 시종일관 비협조적인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삐딱한 자세로 태클을 거는 백찬미, 눈물을 떨어뜨릴 듯 겁에 질린 표정을 짓고 있는 임예은, 뽀글 머리에 화려한 의상을 입고 넋 놓은 표정을 지어 보이는 황미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팀원들의 하극상 태도에 팔짱을 끼고 깊은 한숨을 내쉬는 동관수의 모습이 이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와 관련해 제작사 측은 “사실은 아주 특별한 인연으로 얽혀있는, 네 사람 간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기대해도 좋다”고 귀띔했다.

‘굿캐스팅’은 국정원 현직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던 여성들이 어쩌다 현장 요원으로 차출된 후 초유의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아무도 모른다’ 후속으로 오는 27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김민주 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SBS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송일국, '삼둥이' 중2 사춘기에 한숨 푹…박명수 "본인이 낳았으니 책임져야" ('라디오쇼')
    • '스디파' 특정 참가자 밀어주기 의혹 부인 "모든 참가자에게 동일한 기준 적용"
    • '컬투쇼' 김태균, 생방송 또 불참…이례적 상황→이번엔 "아들 훈련소 수료식" ('컬투쇼')
    • 오유경, 남편 천종식과 첫 술자리→배 노출에 빈정 상해…"3개월 만 프로포즈는 거절" ('아침마당')
    • "삶, 너무 풍족하지 않냐"…'이혼' 채정안, 주상욱♥차예련 부부 냉장고에→동경의 눈빛 ('냉부')
    • 이준, 운영 중인 헬스장 규모에…김숙 깜짝 "동네서 제일 커" ('니돈내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정치적 의도 無, 창작의 산물로 봐주길” [전문]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정치적 의도 無, 창작의 산물로 봐주길” [전문]
    •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 美 유명 명문대갔는데…대학 그만두고 클럽 DJ일 하고 있는 연예인 2세 근황
      美 유명 명문대갔는데…대학 그만두고 클럽 DJ일 하고 있는 연예인 2세 근황
    • 20년 동안 살 한 번 안찌고 48kg 몸무게를 유지하는 여배우의 관리법
      20년 동안 살 한 번 안찌고 48kg 몸무게를 유지하는 여배우의 관리법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정치적 의도 無, 창작의 산물로 봐주길” [전문]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정치적 의도 無, 창작의 산물로 봐주길” [전문]
    •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 美 유명 명문대갔는데…대학 그만두고 클럽 DJ일 하고 있는 연예인 2세 근황
      美 유명 명문대갔는데…대학 그만두고 클럽 DJ일 하고 있는 연예인 2세 근황
    • 20년 동안 살 한 번 안찌고 48kg 몸무게를 유지하는 여배우의 관리법
      20년 동안 살 한 번 안찌고 48kg 몸무게를 유지하는 여배우의 관리법

    추천 뉴스

    • 1
      "조금씩 고치면서 살고 있어"…'파신' 김민, 동두천 90년 구옥서 자취→28년째 거주 中 [RE:스타]

      엔터 

    • 2
      아직 미혼인데→윤아가 임신?…도 넘은 'AI 합성 이미지'에 팬들 뿔났다

      엔터 

    • 3
      피부과 전문의와 소개팅하더니…이미주, '48년 차' 한복 명인도 돕는다 "온 세상이 도와" [RE:뷰]

      엔터 

    • 4
      AOA 출신 권민아, 母 심정지 소식…'7억 횡령 의혹' 친언니 '無응답'에 분노 폭발 [RE:스타]

      엔터 

    • 5
      '흥행 제조기' 구교환, 대활약 예고…'부활남: 더 레드', 동 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 등극

      영화 

    지금 뜨는 뉴스

    • 1
      '음주 논란→6년 만 복귀' 男가수, 생방 중 '방귀 소동' 터졌다…본인도 빵 [RE:스타]

      엔터 

    • 2
      박서진 父, 아들과 어머니 선상제→먼저 떠난 두 子에 울컥…"죽고 나서 5년 울어” ('살림남')

      엔터 

    • 3
      '국민 배우' 최수종, 모친상 비보 속…이병헌·김혜수·변요한 등 연예계 애도 물결

      엔터 

    • 4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출소 1년 반 만에 페스티벌 등판…"수익금 일부 기부" [RE:스타]

      엔터 

    • 5
      "억지 음모론→고인 모독"…홍혜걸,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직격탄 날렸다 [RE:스타]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