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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현민 기자] 박병은이 ‘독박육아 싱글대디’로 변신, 공감을 선사한다.
박병은은 오는 5월 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 그 동안 선보였던 반듯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에서 완전히 벗어난 캐릭터 윤재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날 제작진을 통해 공개된 스틸에서 박병은은 모자로 감춘 더벅머리, 빨간 트레이닝복과 뿔테 안경, 어깨에 아기띠를 메고 아기용품 쇼핑에 나선 초보 아빠의 면모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박병은은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킹덤’까지, 본인만의 독보적인 개성과 매력을 뽐내왔던 터. 때문에 차기작인 ‘오마베’에서 선보일 새로운 캐릭터에 시청자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한편, ‘오마베’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장나라 분)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세 남자의 과속필수 로맨스다. ‘메모리스트’ 후속작.
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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