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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인기가요’ 위너가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는 정채연(다이아) 민규(세븐틴) 등의 진행으로 꾸며졌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려욱 루나(LUNA) 청하 엔플라잉 라붐(LABOUM), 러블리즈 업텐션(UP10TION), 더보이즈(THE BOYZ) 보이스퍼 스펙트럼 디크런치 유재필 드림노트(DreamNote) 등이 출연했다.
이 가운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컴백했다. 려욱은 ‘우리의 거리’ ‘너에게’ 등으로 감성 무대를 완성했다. 루나와 청하, 그리고 엔플라잉 역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인기가요’ 1위 후보는 벤의 ‘180도’ 엑소의 러브샷(LOVE SHOT), 위너의 ‘밀리언즈(MILLIONS)’였다. 집계 결과, 위너가 1위였다. 위너는 “더욱더 많은 상 받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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