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박형식이 ‘슈츠’ 속 매력 만점 천재로 변신했다.
박형식은 오는 25일 첫 방송될 KBS2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김정민 극본, 김진우 연출)에서 젊고 풋풋한 에너지부터 남자다운 매력까지 모두 품은 고연우로 분해 시청자와 만날 준비 중이다.
6일 공개된 캐릭터 사진에는 배우 박형식의 진가, 고연우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 속 박형식은 밝은 햇살이 비치는 가운데 자전거를 타고 이동 중이다. 심플한 슈트에 백팩, 자전거를 탄 그의 모습은 젊고 풋풋한 고연우를 기대케 한다.
극중 고연우는 천재적 기억력을 탑재한 인물. 서글서글한 인상과 직접 발로 뛰고 움직이는 활동적인 에너지까지, 기존의 천재들과는 완벽하게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
박형식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슈츠(Suits)’를 통해 보여줄 그의 매력, 장동건과의 호흡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현재 방송 중인 ‘추리의 여왕2’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쳐스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