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개미 소녀는 저주를 받은 것일까.
27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인도의 ‘개미 소녀’에 대해 소개했다.
11살의 아시위니는 어느 날 눈에서 개미가 나왔다. 개미는 계속 나왔고, 10일간 60여마리의 죽은 개미가 발견됐다.
이에 사람들은 신화 나가의 저주라고 여겼다. 인도에서는 뱀이 신성한 존재다. 아시위니의 가족 중 한 명이 전생에 뱀을 죽였고, 이에 현생에서 아시위니가 벌을 받는다는 것.
아시위니는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귀로 개미가 들어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2년 전 비슷한 사례가 있었기 때문. 인도의 한 소녀는 귀에서 개미가 계속 나왔다. 무려 1000마리가 발견됐다. 여왕 벌레가 들어갔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조사했지만 나오지 않았다.
귀와 눈에서 개미가 나오는 소녀들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정말 나가의 저주일까.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