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아 기자] 백지영부터 KARD까지, 가을을 여는 감성무대가 안방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20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선 백지영, 한동근, 로꼬와 그레이, KARD가 출연했다.
이날 1년만에 돌아온 백지영은 그녀의 히트곡으로 가을정취에 어울리는 감성을 선보였다. 이어 마이틴의 송유빈과 함께 ‘내귀에 캔디’무대를 선보이며 댄싱퀸의 면모도 선보였다.
이어 한동근은 감성어린 발라드에 이어 즉석에서 남진의 ‘둥지’노래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선 한동근과 함께 범주가 동반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어 로꼬와 그레이가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로꼬가 자주 출연하는 가족같은 가수라며 “이곳에 연예인 보러 출연한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장 보고 싶은 연예인이 누구냐”는 질문에 로꼬는 “마마무의 화사씨가 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서구적인 매력이 있다”며 마마무 화사를 향한 영상편지까지 띄우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 로꼬는 푸드송 ‘맛좋은 튀김’을 선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그레이는 ‘Shape of you’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선보이며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두 사람은 ‘Summer Go Loco’무대를 선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이어 혼성그룹 KARD가 출연했다. 유희열은 “해외에서 반응이 뜨거운 팀”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카드 멤버는 외국에서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 “음악장르가 트렌디하고 혼성그룹이라 신선한 매력이 어필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곡인 ‘Hola Hola’무대를 꾸미며 시선을 모았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 사진=‘유희열의 스케치북’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