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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임영진 기자] 그룹 엔플라잉의 유회승이 백청강, HYNN(박혜원)의 활약에 노심초사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줬다.
유회승은 최근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촬영 현장에서 ‘차세대 슈퍼루키’를 노리는 백청강과 HYNN(박혜원)이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자 자신의 자리를 빼앗길까 노심초사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녹화 중 서로를 맞붙고 싶지 않은 상대로 지목하며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했다는 후문.
그동안 유회승은 ‘불후의 명곡’을 통해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완성도 높게 소화하며’ 2019 슈퍼루키’라는 타이틀로 불려왔던 터. 과연 백청강, HYNN과의 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증을 낳고 있다.
해당 촬영분은 23일 오후 6시 5분 전파를 탄다.
임영진 기자 lyj61@tvreport.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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