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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구해줘 홈즈’ 유세윤이 “의뢰인의 모습이 나와 매우 비슷하다”라고 말하며 양세형과 함께 강릉 매물 찾기에 나선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강원도 양양에서 서프숍을 운영하는 의뢰인이 부산에 사는 가족들과의 합가를 위해 새 보금자리를 찾는다. 이에 유세윤과 양세형이 도와준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과 양세형은 의뢰인이 강릉에서 매물을 찾는 이유에 대해 “양양은 서핑하기에 좋은 바다가 있지만, 편의 시설과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강릉을 선택한 것 같다”고 말한다. 의뢰인의 마음을 바로 파악한 것.
결혼과 육아 11년 차에 접어든 유세윤은 “타운하우스가 가장 살기 좋았다”고 밝히며 “현재는 아이의 교육 때문에 아파트에서 거주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 타운하우스에서 살고 싶다”라고 말한다.
강릉시 사천면으로 향한 유세윤과 양세형은 햇살 쏟아지는 넓은 거실은 물론 의뢰인 가족 취향 저격하는 방까지 갖춘 매물을 소개하며 열의를 드러낸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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