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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영화가 좋다’ 마동석 스파이더맨 대역 배우가 공개됐다.
KBS2 ‘영화가 좋다’가 1일 오전 방송된 가운데, 대역 배우를 소개했다.
마동석은 영화 속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달리기를 할 때 대역 배우를 쓴다. 마동석 전담 대역 배우는 윤성민 씨. 그는 몸집을 키워 마동석과 닮기 위해 노력했다고.
특히 재미 교포 액션 대역 배우 최일람 씨는 영화 ‘스파이더맨’ 활강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실제 스파이더맨 같은 자유로운 공중 액션은 최일람 씨를 통해 완성된 것.
뿐만 아니라 최일람 씨가 선보인 작품은 약 90여 편이다. 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 진출 당시 직접 액션 노하우를 전수해주기도.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액션 연출로 참여하는 등 현재 할리우드에서 무술 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영화가 좋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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