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이방인’ 한현민이 한국에서 겪었던 인종차별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한다.
오는 3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에서는 한현민과 샘오취리의 만남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한현민과 샘오취리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 때문에 차별 받았던 고충을 털어놓는다. 특히 평범한 한국인으로 나고 자란 한현민은 오직 다른 피부색 때문에 받는 시선이 힘들었음을 고백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든다.
한현민은 “어릴 적 내가 돌연변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쥐구멍에 숨고 싶을 정도로 평범해지고 싶었다”고 상처받았던 과거 이야기를 조심스레 털어 놓는다. 그러나 어두운 이야기 후에도 한현민은 현역 고등학생다운 명랑함으로 주변 분위기를 환기해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또한 한현민의 성적표도 공개된다. 한현민은 학교에서 가장 낮은 ‘E등급’이 가득한 하위 1%의 성적표를 보여주며 “평소 공부와 다소 거리가 멀다. 전교 172명 중 170등”이라고 해맑게 말해 샘오취리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한편 ‘이방인’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