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스트레이키즈가 4월 첫째 주 ‘엠카운트다운’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개편된 ‘엠카운트다운’의 첫 1위였기도 하다.
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MC 이대휘, 한현민)에서는 스트레이키즈가 ‘MIROH’로 4월 첫째 주 1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날 스트레이키즈는 하은요셉의 ‘여자친구’와 1위 자리를 놓고 대결을 벌였다.
1위 발표 후 스트레이키즈는 깜짝 놀랐고 기쁜 마음에 눈물을 훔쳤다. 이후 소속사 식구들을 하나하나 열거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위 후보만으로도 감사했다. 이 무대에 서있는 모든 아티스트들과 함께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팬들을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기존 90분에서 120분으로 확대 편성됐다. 이전보다 더욱 다양한 무대, 아티스트 독점 비하인드 영상 등으로 더욱 풍성한 음악 차트쇼가 됐다. 이를 통해 마마무의 히트곡을 어쿠스틱 메들리로 구성한 무대, 정세운의 Feeling을 색다르게 편곡한 무대를 만날 수 있었다. 또한 음악 방송에서 볼 수 없는 볼빨간 사춘기의 ‘Mermaid’ 무대도 단독 공개됐다.
이와 함께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아이즈원과 블락비 바스타즈, 볼빨간 사춘기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아이즈원은 12 멤버의 신비로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타이틀곡 ‘비올레타’와 더불어 ‘Really Like You’ ‘하늘 위로’ 무대도 선보였다.
블락비 바스타즈는 혼자 남겨진 쓸쓸한 이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와 상반되는 경쾌한 리듬의 ‘HELP ME’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볼빨간 사춘기의 컴백 타이틀 곡 ‘나만, 봄’ 무대도 처음 베일을 벗었다.
이들 외에도 KARD, 모모랜드, 펜타곤,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을로 가는 기차, 강시원, HYNN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방탄소년단의 컴백 예고가 담겼다. ‘D-14’로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예고한 ‘엠카운트다운’은 “이제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당신의 하루를 들려주세요”라며 방탄소년단의 팬클럽인 ‘아미’의 참여를 독려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