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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노화에 맞서는 태도를 보였다.
23일 방송된 KBS2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시청자 사연 소개로 이뤄졌다. 나이 들어가는 것에 쓸쓸함을 느낀다는 청취자였다.
그러자 박명수는 “제가 2년 안에 누이 확 나빠졌다. 하지만 아직 돋보기를 쓰지는 않는다. 최대한 멀리 보면서, 견뎌볼려고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노화는 막을 수 없다. 그래도 관리하면 약도 좀 먹고 그러면 괜찮을 것 같다. 최대한 노화가 늦게 찾아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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