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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송가이버 송은이와 FM매니저의 하루가 공개됐다.
5일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선 사업가로도 활약중인 송은이와 그의 매니저 박종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차에서 계속 업무를 보며 바쁜 송은이에게 매니저는 보고할 타이밍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매니저는 FM스타일로 송은이를 밀착 마크했다.
화보를 찍는 스케줄을 가게 된 송은이. 매니저는 화보에 대해 담당자와 정보에 대해 교류하며 FM매니저 다운 모습을 보였다. 송은이 앞에서 각잡힌 모습으로 긴장하고 있는 매니저. 그러나 동료 매니저와 있을 때는 로봇 모드를 해지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송은이는 자동차 부품에 대해 훤히 꿰뚫고 있었다. 또한 눈에 띄는 기계가 있으면 관심을 보였다. 커피머신이 고장난 듯하면 직접 고치러 나서며 송가이버로 등극했다. 송가이버 송은이와 FM매니저의 조합이 소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이영자는 “송은이는 조용하게 통솔력이 있다”며 믿음직한 후배임을 드러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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